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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리뷰/잡다한

이고진 스텝퍼

날으는꽃돼지 2016. 2. 1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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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운동기구가 많은데 또 한개 더 구매 ㅋㅋ

이번엔 바로바로바로 스텝퍼 ~

런닝머신은 예전에는 밤낮없이 해도 상관이 없었는데 지금은 늦어도 밤9시까지 해야된다

런닝머신 못하면 숀리 자전거를 타면 되는데 왠지 자전거만 타면 심심해서

다른거 뭐 없을까 생각하다 공간도 많이 차지 안하는 스텝퍼가 생각났다!!

친구가 스텝퍼 쓰고 있다고해서 물어봐서 이고진 트위스트 스텝퍼로 구매

제일 저렴한 계기판 없는 것으로 선택

 

 

 

 

 

포장은 깔끔하면서 꽉차게 안정감 있게 잘되어서 왔다

이제부터는 전체적인 사진을 겉모습을 다 사진으로 나열하겠음

참고로 똑같은 사진이 있지만 우리 봉자가 찍혀서 아까워서 그냥 올렸다 ㅋㅋ

 

 

 

 

 

그냥 위에서 찍은 스텝퍼 모습, 한장은 설명서와 함께 + 한장은 단독으로 그냥 위에서 찍은 스텝퍼 모습

 

 

 

 

뒷모습

 

 

 

 

옆모습

 

 

 

 

앞모습

 

 

 

 

아래 실린더를 가까이서 찍어보았다

계속 하면 열이 올라서 뜨거워지니 조심해야됨!!

아하하핫 뜨거뜨거뜨거 하아아아앗 뜨거 ~

 

 

 

 

스텝퍼 가운데에 도르래 역할을 하는 중요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운동은 불가능

 

 

 

 

처음에 오면 이런식으로 가운데 도르래 부분이 늘어져있는 상태여서

전혀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아주아주 초 간단한 조립을 해야되는데

상자에 아주 자세히 그림과 글로 알기 쉽게 잘 나와있다

 

 

 

 

짜라라라짠 ~

스텝퍼를 옆으로 세우면 도르래 부분이 아주 잘 보인다

줄을 도르래에 잘 걸친다음 풀려져있는 나사를 꽈악 조여야 한다

 

 

 

 

저 검정부분을 쏴솨솨솨솨솨솩 돌리면 도르래 부분이 쪼여져서

줄이 아주 짱짱하게 조여진다

 

 

 

 

이건 스텝퍼를 완성한 모습 ㅋㅋ

하기 전과 후의 차이는 도르래 부분을 조이냐 마느냐

이 차이밖에 없어서 유관상으로는 전혀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다리를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운동을 하는데

결코 간단하지 않음, 진심 캐캐 힘들다

그리고 오래하면 무릎이 아파서 오래하기엔 부담스러웠음

 

초반에는 소리가 잘 안났지만 내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지 금새 삑삑! 소리가 나서

기름칠도 하고 식용유 칠도 하니 소리는 점점 줄어들고 부드러워졌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역시 다시 삑삑 거리는게 내가 무거워서 그런거같아서 너무 슬픔 한바가지

그리고 아래층에서 소리가 안 날거라고 생각해서 런닝머신하고 간간히 하려고 한건데

방바닥이 울린다고 하여서 밤 늦게는 안한다는,, 밤 늦게 하려고 산건데 ㅋㅋ

여튼 스텝퍼는 만만하게 보고 하기에는 너무 힘든 운동기구~

밑에 소음 없겠지 ! 하고 사기엔 층간소음이 없는편은 아니니 생각하고 구매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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