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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봉들

2층 봉형제들

날으는꽃돼지 2016. 2. 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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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집 2층에 살고 있는 봉형제들 소개~

우리집은 봉형제 네마리가 살고 있고 저번에 1층 사는 봉자는 소개했고

나머지 봉투, 봉, 봉냥이 이렇게 세마리를 자랑하려고 사진 들고옴

 

 

 

 

이 얘는 우리집 둘째 '봉투'

항상 뭔가 불쌍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게 특기

하지만 얘가 가끔 이상하게 미칠 때가 있음

그때는 바로 잘 못해서 때릴때 인데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진심 물려고 달려들어서

나는 이 아이가 미친 것을 감지하고 그때부터 아예 건드리지 않음

 

 

 

 

이 아이는 셋째 '봉이'

우리집의 얼굴최강 얼굴은 봉자이나 봉자는 귀염둥이고 봉이는 너무너무 잘생김이 묻어 있다

봉이 성격은 그냥 애정결핍, 자꾸 애정을 요구한다 지나칠 정도로..

머리빨이 아니라 얼굴빨이 정답이라는 것을 봉이를 보고 실감을 했었을 정도로 실물 멋짐

 

 

 

 

이 아이는 넷째 '봉냥'

제일 마지막에 들어온 아이로 원래 유기묘인데

언니가 새 주인 나올 때까지 임보하다 정이 들어서 그냥 키우게 되었음

애는 처음에 데려왔을 때는 툭하면 그렁그렁, 애교 작렬 하더니

언니가 키우기로 정한 다음부터 변했음

한마디로 처음에 그렇게 애교피우고 사랑스럽게 굴던것은 연기였다

 

 

 

 

다 있는데 봉자만 없으면 아쉬우니 봉자 귀요미 사진 추가 !!ㅋㅋ
1층 식구들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봉자 빼고는 다 2층에서 살고 가끔 내려와서 교류한다

우리집 강아지 , 고양이들은 털도 잘 안 빠지고 성격도 좋고 귀여운 것이 정말 고자인게 아깝다

어쩌다보니 키우는 아이들이 다 남자인데 집에 데려오고 얼마안되서 다 고자를 만들어서,,

나중에 너무 이쁜데 새끼도 못보고 고자 만든게 아쉽다며 후회도 했더랬다

이상 2층 살고 있는 봉형제 소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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