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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검사외전

날으는꽃돼지 2016. 2. 1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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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똥이랑 데이트하면서 본 영화

처음에 똥은 보고 싶은 영화가 없다며 안본다고 하였지만 내가 검사외전을 추천하였지 ~

 

 

 

 

너무나 좋아하는 황정민과 강동원 둘다 나온다는데 꼬옥 봐야지 않겠소!!

 

 

 

 

정말 폭력적이지만 맡은 검사로서의 일을 열정적으로 처리하는 황정민이

너무 굽히지도 않고 열정적인 바람에 오히려 검사에서 쫓겨서나서 교도소에 수감이 되고

강동원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촤르르르르 펼쳐진다

 

 

 

 

이번에 개발 문제에 관련된 사건을 조사중인 '변재욱(황정민)'

하지만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문제성이 있는 검사였는데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고 체포되고 만다

증거도 없어서 살인 누명을 쓰고 징역 15년 형을 받고 수감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너무나 너무나 억울하지만 어찌 해명할 방법이 없어서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검사 출신 답게 교도소 생활을 정말 고통스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머리가 팡팡 ~ 잘 돌아가서 나중에는 수감자들과 원만한 생활을 하게 되는데 ~!!

 

 

 

 

그런 평화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는 와중 꽃미남 사기꾼 '한치원(강동원)'이 수감되면서

이야기는 급 속도로 마구마구 복수의 칼날을 향해 전진하게 된다

내가 보면서 생각한 건데,,, 강동원이 저리 사기를 치면 도대체 누가 안 당하냐고 !!!!!!!!!! 에라이 ~

 

 

 

 

둘은 환상 호흡으로 한치원이 변재욱을 형님으로 보시면서 일은 정말 순탄하게 준비된다

변재욱의 도움으로 한치원이 수감생활을 마치고 밖에서 복수의 준비를 하나하나 밟아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너무나 큰 장애물인 '우종길(이성민)'에 가로막혀서

복수의 칼날은 커녕 오히려 쪽박 찰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의 환상 호흡들이 이대로 무너질쏘냐!!

변재욱이 검사 현역 시절에 같이 근무한 '양민우(박성웅)' 포섭 시도를 하는데..

이 포섭이 안되면 말 그대로 쪽박, 포섭이 되면 정말 정말 복수 성공 !!!!!!!!!

포섭 과정에서 정말 너무나 귀요미 양민우가 나와서 웃음이 ㅋㅋ

 

 

 

 

이 날 영화를 보고 영화 평가는 정말 50 대 50으로 갈린거 같았다

나는 개인적으로 검사외전을 재미나게 보았지만 안그런 사람들이 꽤 있어서 놀랐다는,

난 재미나게 본 이유가 황정민과 강동원의 케미도 너무나 좋았지만 이야기도 지루하지 않게 잘 전개되어서 좋았는데

영화 끝나고 걸어가다 들어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재미가 없었다, 시시하다 등 이런 평도 있었다

 

영화는 지극히 개인적인 거니 뭐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나는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용 ~ 쾅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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