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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데드풀

날으는꽃돼지 2016. 3. 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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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핫한 데드풀 영화를 뒤늦게 보고 왔음

전부터 똥이 개봉 하면 보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야 만나서ㅋㅋ

밥 먹고 제일 빠른 시간 영화를 보았는데 프리미엄관이여서 난생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누워서 영화봤다

나는 이런 좋은 영화관 처음 온 촌냔

 

 

 

 

자신있게 내가 영화비 쏜다고 했는데 1인당 18,000원이래서 식겁

하지만 이미 쏜다고 한거 돌릴 수 없기에 카드 긁어버려~!!

 

 

 

 

영화는 역시나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의 개드립들이 난무한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정열적인 사랑을 하는게 너무 신기방기

바네사와 웨이드는 은 정말 잘 맞고 사랑스러운 커플 꽁끼콩끼

하지만 웨이드의 갑작스런 건강이상으로 둘은 헤어지고 마는데..

병을 고치기 위해 들어간 곳에서 특수 능력을 얻었지만 흉직한 외모로 변해

바네사를 만나러 가지 못하고 스토킹만 하고 있음

 

 

 

 

특수능력을 얻게 해 준 책임자에게 잘생긴 얼굴 돌려 달라고 밀어 붙이는 중

입만 살았을 줄 알았는데 입담뿐 아니라 싸움 기술도 대단한 멋쟁이 드립퍼 데드풀

 

 

 

 

어떤 상황에서든 드립과 사랑을 표현을 계속 해대는 정말 마성의 매력남

 

 

 

 

끝은 역시나 해피엔딩-

하지만 정말 일반 히어로물과 틀리게 정의감은 제로에 입은 쉬지 않고 움직여서

더욱 색다르면서 빠져들게 만든 영화이다

 

 

 

 

멋쟁이 라이언 레이놀즈

사람들이 드디어 인생작을 만났다고 하는 말을 나 또 한 영화를 보고 백퍼 맞다고 인정인정

어서 빨리 데드풀2가 나오길 기다려진다

 

그리고 영화 끝났다고 나가는 분들이 있는데

마블 영화는 끝나도 끝난거 아닌거 아시쥬?

마지막에도 매력 발산 더 해주니 엔딩 크레딧 올라가는거 끝까지 보고 가는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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